"김해공항 BMW 질주사고 가해자는 항공사 직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김해공항 BMW 질주사고 가해자는 항공사 직원"

택시기사를 치어 의식불명 상태로 만든 일명 '김해공항 BMW 질주사고'의 운전자가 항공사 직원 35살 정모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씨는 사고 당일 같은 항공사 직원 1명과 외주업체 직원 1명을 태우고 자기 소유의 BMW를 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장소는 속도가 40㎞ 이하로 제한되고 평소 택시나 승용차들이 상시 정차하는 곳입니다.

정씨는 "앞을 잘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지만, 카레이싱을 하듯 BMW를 몬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되면서 가해자를 엄벌해 달라는 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BMW 차량 속도 측정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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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